너 하나님의 사람아! (5) 교사의 소명, 임무, 자격



교사에 대한 세가지

교사의 소명, 임무, 자격



첫째: 교사의 소명

예수님은 가장 위대한 교사이셨습니다.

예수님은 교사의 일을 중요한 위치에 두신 분이다. 예수님은 설교자인 동시에 교사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설교자이기보다는 교사로 불렸습니다. 설교자는 경책하며 권면하는 자입니다

딤후 4: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여 경계하며 권하라 그 반면에 교사는 가르치는 자이다.


설교자는 이미 알려져 있는 진리를 전제로 하여 설교합니다. 설교자의 임무는 알려져 있는 바로 그 진리를 강조하고 다듬는 일이며, 그것을 삶에 옮겨 실천하게 해 주는 일입니다.

설교자는 설득과 권고와 웅변과 선언으로써 호소합니다.

교사의 기본 임무는 가르치는 일입니다.

교사는 사실을 가르치고, 진리를 간추리고, 그 진리를 구체화시키고 적용시키며, 그 진리에 대한반응을 찾는 것 입니다. 교사는 그 진리가 이해되었는가를 확인하기 위해서 질문할 기회를 주고 토의할 시간을 주어야 합니다. 교사는 설교자 이상이여야만 합니다.


둘째: 교사의 임무

교사의 임무는 어린이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교육하는 것입니다.

구약 시대의 제사장의 선택과 그 임무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칠 교사의 자격을 찾을 수 있습니다.

신약 이후의 성도들은 왕 같은 제사장들이었습니다.

벧전2:9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의 진리가 유대 민족에게 국한되던 시대에는 아론의 후손만 제사장이 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하나님의 계획은 모든 성도가 제사장이 되는 것이다. 유대인 제사장 사대는 지나갔습니다.

진실하게 믿는 '성도 제사장 시대가 왔습니다.


유대인 제사장의 직무는 무엇이었을까요? 이 질문에 답을 얻어 신약의 진리와 신약 시대의 조건에 적용시키면 진정한 교사의 직무를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제사장들은 피를 뿌리는 예식을 통해 이스라엘의 모든 백성을 하나님께로 이끌어야 했습니다. 그들은 그 백성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교육해야만 했습니다.

그들은 그 백성을 이끌어 하나님과 계속적으로 교제하게 만들어 주어야 했습니다.


오늘의 교사는 구원의 복음을 소유하고 있으며, 내주 하시는 성령님을 모시고 있으며,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영접한 성도들입니다. 교사의 임무는 구약 시대 제사장들의 임무와 흡사합니다.


셋째: 교사의 자격

교사는 구원받은 자이어야 하고, 헌신된 사람이어야 하며, 하나님께 기름부음을 받고, 하나님의 축복을 경험한 사람이어야 합니다.


1. 제사장은 레위 지파이며 그 중에서도 아론의 후손이어야 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제사장 일을 할 수 없었습니다. 오늘의 교사는 하나님의 가정에 속한 가족이어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그리스도의 보혈로 씻음 받고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이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칠 수 없습니다.

모든 교사는 빠짐없이 이렇게 자문해 보아야 합니다. 나는 구원받았나?', 나는 하나님의 가족인가? 만일 아니라면 이 순간에 주 예수님을 영접하고 여러분의 죄가 용서받은 것을 확신해야 합니다.


2. 제사장은 헌신해야 했습니다. 제사장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자기의 일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했고, 하나님께 헌신되지 않은 자의 섬김은 하나님이 받으실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했습니다.

일꾼은 주인이 아니므로 자기 마음대로 자신을 주장할 수가 없습니다.

주님을 섬기는 일에 우리 자신을 내 뜻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때와 장소와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우리의 몸을 드려서 제한 없이 하나님께 쓰임 받아야 합니다.

제사장은 자기 자신을 헌신하되 자기의 일생을 온전히 드려야만 했습니다. 제사장은 아무 것도 뒤로 남겨 놓을 수 없었습니다. 제사장은 온전히 하나님의 명령 아래서 살아야 했습니다. 교사들이 기능을 발휘하기 원하고 하나님의 축복을 기대한다면 제사장과 똑같이 자기 자신을 완전히 하나님께 바쳐야 합니다.

그렇게 될 때에 하나님의 가르침에 사로잡힌바 되고 하나님의 능력에 사로잡힌 교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3. 제사장은 누구나 기름 부음을 받아야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제사장이 하나님의 특별하신 축복의 기름부음을 받기 이전에 먼저 그를 뽑으시고 받으셨습니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께 헌신한다면, 우리는 머지않아 우리의 가르치는 일에 임하시는 하나님의 축복의 기름부음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제사장을 새로 세우는 헌신 예식에서 기름과 피가 동시에 제사장에게 뿌려졌습니다. 기름은 성령을 상징합니다(출 29:20~21).너는 그 숫양을 잡고 그것의 피를 가져다가 아론의 오른쪽 귓부리와 그의 아들들의 오른쪽 귓부리에 바르고 그 오른손 엄지와 오른발 엄지에 바르고 그 피를 제단 주위에 뿌리고 제단 위의 피와 관유를 가져다가 아론과 그의 옷과 그의 아들들과 그의 아들들의 옷에 뿌리라 그와 그의 옷과 그의 아들들과 그의 아들들의 옷이 거룩하리라

이 예식의 의미는 피에 의하여 제사장이 깨끗해질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기름을 부어 그로 하여금 성령의 능력 안에서 피의 속죄를 가르치게 하신다는 것이었습니다. 제사장은 자기 자신을 주님께 무제한으로 드려 일 하는 자였습니다. 교사는 그와 똑같은 모습으로 헌신되어져야 합니다.


4. 제사장은 또한 자기의 생애와 임무 위에 내려지는 하나님의 축복을 경험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제사장에게는 하나님의 축복이 있어야 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는 일의 적임자가 될 수 없었습니다.

모든 교사에게 있어서도 그러합니다. 교사의 삶에서 하나님의 축복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아무리 그가 타고난 능력이 많고 외적으로 보아 성공하는 같아보여도 그의 사역은 실패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교사에게 있을 때 영적인 결실이 따라 올 것입니다.

우리는 이 축복을 막연히 기다리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믿음으로 누릴 수 있음을 확신해야 합니다. 만일 그 축복이 오지 않는다면, 교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축복이 오지 않는 이유를 밝혀내어야만 합니다. 만일 교사 여러분의 생활 가운데 고백하지 않은 죄가 있다면 하나님은 축복하실 수 없습니다.


“헌신하지 않은 사람 주님의 축복이 없는 사람이라면 !

아무도 가르칠 수 없습니다.

정말로 가르칠 수 없습니다."

너! 예수님의 사람아! 나는 참 그리스도인인가?

고집을 버리면 편지가 되고: 자신의 방법과 뜻을 가지고는 크리스챤이 될 수 없습니다.

나는 죽고 예수가 살아야 참 교사가 되어 하나님의 편지의 역할을 감당 할 수 있습니다.

교사 당신은 하나님이 보내신 주님의 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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