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은 지성이 크게 주목해야 할 또 하나의 의무로서, 영혼에 대해 죄의 법이 펼치는 모든 공작을 효과적으로 물리치는 한 방법입니다.


그리스도의 피와 중보로 말미암는 결론을 묵상하는 것도 역시 죄의 궤계를 효과적으로 물리치는 한 방법입니다. 바울은 고린도후서 5장 14-15절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하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고 선언합니다. 이 말씀은 생각만 해도 큰 효력이 있습니다. 적절히 지킨다면, 효과는 더 커지고 강해질 것입니다.


<기도>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로 하여금 거룩하게 살아가도록 강권하는 복된 하루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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