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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4 너 하나님의 사람아 당신은 교사입니까? 교사의 목표에 대한 두 가지 방법 교사 자신이 가져야 할 목표

최종 수정일: 2020년 8월 28일

너 하나님의 사람아

당신은 교사입니까?

교사의 목표에 대한 두 가지 방법

첫째는 교사가 어린이를 향한 목표이고 둘째는 교사 자신이 가져야 할 목표입니다.

지난주에는 교사가 어린이에게 가져야 할 목표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번 주 부터 두 세 시간에 걸쳐서 교사 자신이 가져야 할 목표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 교사 자신이 가져야 할 목표 9가지 보면

1. 참 하나님의 진정한 모습을 볼 필요가 있다.

2. 하나님을 개인적으로 더욱 더 알아야 한다.

3. 하나님께만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

4. 성경을 읽을 때 하나님께 초점을 두라.

5. 내가 기도할 때 하나님께만 초점을 두라.

6. 내가 문제에 당면했을 때 하나님께 초점을 두라.

7. 예배드릴 때 하나님께 초점을 두어야 한다.

8.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려야 한다.

9. 성경속의 예배의 실예 이렇게 9가지가 있습니다.

오늘은 교사 자신이 가져야 할 목표 그 첫 번째로

1. 참 하나님의 진정한 모습을 볼 필요가 있다.

2. 하나님을 개인적으로 더욱 더 알아야 한다.

이두가지에 대해 말아 보겠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목표는 무엇이어야 할 것인가?

우리는 참 하나님의 진정한 모습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의 눈으로 모세, 이사야, 에스겔과 같이 하나님을 본다는 것은 분명히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볼 필요가 있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지적인 개념과 하나님을 이해하는 것을 말한다.

피조물인 우리 인간들은 하나님과 우리의 창조주를 절대적으로 명백히 보고 전적으로 이해할 수도 없습니다.

그분은 멀리 계시고 우리 위에 계시다. 그러나 우리의 목표는 지속적으로 그 신성을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어떻게 더 잘 이해할 수 있을까?

그에 대한 해답은 그의 말씀이다. 그분은 성경 속에 자신을 나타내셨다.

하나님께서 성경을 주신 세 가지 이유는,

1. 그분의 모습을 우리에게 보이기 위해

2. 우리의 모습을 우리에게 보이기 위해

3. 그의 구원과 성화를 통해 우리를 향한 그의 소원이 그분의 뜻대로 될 것을 보이기 위해,

성경을 주신 주목적은 하나님이 누구이신가를 나타내신 것이고, 우리가 그분을 바로 보도록 기준을 주시기 위함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성경연구의 근본 목적은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를 배우는 것이다. 하나님에 대한 올바른 개념은 그분을 따를 수 있는 근본이 된다. 이것은 우리가 성경을 어린이들에게 가르칠 때도 역시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를 바로 보여 주어야 하는 것이다.

토저 박사의 저서 “거룩함을 아는 것” 에 말하는 사실이 정확하다면(내가 믿기는 그렇다),

오늘날 많은 교회들의 큰 문제는 수 많은 성도들이 참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모른다는 것이다. 당신과 나는 성경 말씀을 배움으로 이 문제를 풀게 될 것이다. “이성구가 하나님에 대하여 무엇을 말하는가?”를 연구하면서 우리 자신이 다시 성구를 질문해 봄으로 그분을 알게 될 것이다.

우리는 성경을 읽으면서도 종종 자기중심적인 생각이 된다. 우리는 나의 문제에 해당하는 그 날에 주실 약속의 말씀을 찾기도 한다. 또 내가 계속 지탱해야 할 성구와 격려받아야 할 말씀을 찾기도 한다. 이런 약속과 격려가 있으면 우리는 감사하고 족하게 여긴다. 그러나 성경을 읽으면서 알아야 할 주된 목표는 우리를 위한 어떤 성구를 찾는 것만이 아니다. 하나님에 대한 것을 발견할 수 있어야 한다. 어떤 말씀은 오래 전에 읽고 아는 진리로 오늘 내게 신선하게 다가올 수도 있다. 전에 보지 못했던 새로운 진리도 있을 것이다. 또 내가 알고 새롭게 이해해야 할 진리도 있을 것이다. 바로 이런 것이 우리가 찾는 것이고 하나님의 참 모습이 어떤 분이시며, 또 어떻게 우리가 알고 이해해야 할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찰스 스펄전은 주님의 십자가의 구속 사역의 진리 이후에 깨달은 두 번째 위대한 진리가 바로 이 하나님의 절대주권이었다고 말했다. 스펄전은 이 진리를 처음으로 깨달은 바로 그 날을 소년이 어른이 되는 때라고 말한다. 이 첫번째 목표, 즉 하나님을 보고 참 그 분을 알게 되는 이것을 다시 생각해보자.

그 분은 성경말씀에 자신을 나타내셨다.

성경은 이 절대주권의 진리 뿐 아니고 수많은 진리들을 자신과 함께 나타내신다.

2. 우리는 하나님을 개인적으로 더욱 더 알아야 한다.

하나님이 진정 어떤 분이신 가를 아는 것은 아주 중요하고 좋은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단지 첫번째 단계요. 다음 단계는 우리가 아는 그 분에 근거하여 더 면밀히 그분을 개인적으로 알 필요가 있다.하나님을 실제적으로 알 수 있는 가능성과 중요점이 성경에 분명히 기록되었다.

출 33:13, “내가 참으로 주의 목전에 은총을 입었사오면 원컨대 주의 길을 내게 보이사 주를 알리시고 나로 주의 목전에 은총을 입게 하시며 이 족속을 주의 백성으로 여기소서.”시 9:10, “시 36:10, 시 46:10,

렘 9:24, “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지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인애와 공평과 정직을 땅에 행하는 자 인줄 깨닫는 것이라 나는 이 일을 기뻐하노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11:32, 호 6:6, "요 10:14, “

요 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것이니이다.”

요 14:7,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빌 3: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빌 3:10, 골 1:10, 딤후 1:12,벧후 1:2.

벧후 3:18,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저에게 있을지어다."

일 5:20,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오 영생이 시라."

하나님을 아는 원리와 우리들이 이행할 책임은 성경에 여러 곳에 묘사되었고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도 상징적으로 기록되어 있다.

엡 5:22-32, “그는 남편이고 (주님) 우리는 아내다. 주님을 사랑하고 우리는 순종한다.”

히 12:5-11. “그는 아버지요 우리는 자녀다. 그가 징계함으로 우리는 자란다.

"마 25:14-46. "그는 왕이요 우리는 그의 족속이다. 그가 명령할 때 우리는 순종한다.

”요 10:1-18, “그는 목자요 우리는 양이다. 그의 인도를 따른다.”

이 모든 연계된 사실로 우리는 하나님을 더욱 더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 우리의 남편, 아버지, 지도자, 또 목자로 알 필요가 있다.

성경에서 '안다'라는 단어를 여러 번 반복함으로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설명하는 것은 흥미로운 일입니다.

성경을 가르친다는 것은 하나님을 우리가 더 알기 원하는 것을 지도하는 것이다.

안다는 낱말은 인간관계에서도 수없이 쓰는 말이다. 우리는 사람을 알아야 한다.

어떻게 우리는 한 사람을 알 수 있을까? 이것은 하나님을 더욱더 잘 알 수 있는 방법과 같은 과정이다.

어떻게 한 사람을 잘 알 수 있을까? 여러분도 알 수 있는 다음 몇 가지 방법을 소개해봅니다.

- 그 사람을 잘 살펴봄으로

- 그에 대한 말을 들음으로

- 그 사람을 정기적으로 만남으로

- 하나님 앞에서 시간을 보냄으로

- 그 사람과 이야기함으로

- 그 사람의 말을 들음으로

- 그 사람과 같이 교제함으로

아래의 것은 하나님을 알기 원할 때 취하는 위와 같은 단계들이다.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 알 수 있는 것들은?

- 성경에서 그분에 대한 것을 읽을 때

- 그분에 대해 간증하는 것을 들을 때

- 조용한 시간에 정기적으로 그를 만날 때

- 하나님과 같이 시간을 보낼 때

- 기도로서 그분에게 말을 할 때

-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에게 귀를 기울일 때

-하나님과 함께 교제할 때

우리가 위의 행동을 실천할 때 더욱더 우리는 그분을 잘 알게 된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자신을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를 통하여 나타내심을 알고 기억해야 합니다.

히브리서에서 다음같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히 1:1-3에 옛적에 선지자들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이 모든 일에 우리가 기억할 것은 하나님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그 안에서 자신을 나타낸다는 것이다.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이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그리고 주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사역의 선포된 목적이 우리를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 인도한다는 것입니다.

요14:6-7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한 요17:26에 주님은 자기 아버지에 대하여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저희에게 알게 하였고 또 알게 하리니” 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에 대하여 알게 된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상에서였다(요 17:3). 그리고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저에게 있을지어다” (벧후 3:18)는 말씀을 통해 우리는 주님을 보고 알 때 비로소 하나님을 알게 됨을 깨닫습니다.

여러분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 교사입니까?

그럼 교사인 당신은 예수님 바로 알고 믿고 전하고 있는 참 그리스도인 입니다

너! 예수님의 사람아!

교사인 여러분 안에 있는 욕심을 버리면

교사인 당신은 주님의 빛과 소금 되어 의로운 복음의 전달자가 됩니다.

교사인 당신은 신실한 복음의 전달자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교사교육 동영상이 유튜브에 올려 집니다.

유튜브 검색어에 김꽃심을 치고 들어오시면 주일학교 오시면 함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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