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28 너! 하나님의 사람아 당신은 교사입니까? 교사의 목표에 대한 두 가지 방법 교사가 가져야 할 목표 9가지 중 마지막으로 예배드릴 때 하나님께 초점을 두어야 한다.


샬롬 한 주간 평안 하셨습니까?

지난주는 코로나 확산과 태풍 바비로 인해 힘든 시간들을 보내고 피해복구 현장에서 수고하시는 분들과

코로나환자 치료와 방역을 헌신하고 계신 모든 분들께 하나님의 위로와 치료하시고 보하심이 함께 하시길 소망합니다.

너! 하나님의 사람아 당신은 교사입니까?


♣ 교사의 목표에 대한 두 가지 방법

교사가 어린이를 향한 목표와 교사 자신이 가져야 할 목표에 대해 나누고 있습니다.

오늘은 교사가 가져야 할 목표 9가지 중 마지막으로 예배드릴 때 하나님께 초점을 두어야 하는 것에 대해 함께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배드릴 때 하나님께 초점을 두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을 더욱 더 잘 알수록 그 분에게 초점을 두되며

- 하나님께 예배함으로써 더 잘 알 수 있습니다.

예배의 현장에서 여러분은 얼마나 하나님을 향해 초점을 두고 계신가요?

가령 주일에 한 시간 예배를 드린다면 예배의 시작은 어느 때 부터 시작이 될까요?

또 예배준비는 언제 해야 할까요?

그럼 예배의 시작은 언제부터일까요? 찬양이 시작 될 때부터 예배는 이미 시작 된 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예배를 드려야 할까요?

우리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려야 한다.

정상적이고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며 또 그 분에 대하여 더욱더 분명히 알았을 때

우리의 생각은 그 분에게 초점을 두게 되고 그 분께 예배드리게 된다.

가장 중대하고 귀중한 우리의 행동과 의무는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이다.

예배드리는 부분에 대하여 말씀을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예배를 명령하신다.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며 거룩한 옷을 입고 여호와께 경배 할지어다.”(시 29:2).

예수님도 하나님께 예배드릴 것을 가르치신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요 4:24).

하나님 아버지도 예배하는 자를 찾으신다.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요 4:23).

예배란 하나님을 아는 신자들의 자연스럽고 정상적인 반응이다. (대상 29:10-13)

예배순서는 여러 가지 요소와 구성이 있으나 다음의 세 부분으로 시작된다.

1. 하나님에 대하여 배우는 것입니다. 진리에 근거하여 하나님께 예배를 드립니다.

이것을 주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치셨다. (요 4:23-24).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 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 할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 지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읽을 때 우리는 하나님에 대한 진리를 보게 된다.

우리는 이 나타난 진리에 근거하여 예배를 드려야 한다.

- 하나님은 절대 주권자이시다.

- 하나님은 나를 너무 많이 사랑하신다.

- 하나님은 거룩하시다.

2. 우리는 하나님에 대하여 보고 배운 것을 그 분께 말씀드려야 한다.

- 사랑하는 하나님, 당신은 모든 것을 주장 하십니다 당신은 위대하십니다.

- 사랑하는 예수님, 당신은 나를 위해 죽으셨고 내 죄 값을 지불하셨습니다.

- 사랑하는 아버지, 당신은 너무 깨끗하시고 거룩하십니다.

3. 나는 하나님 앞에 말씀드린 그 진리에 근거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차고 넘쳐서 하나님을 경배하고 예배드리게 됩니다. 그리고 나의 사랑과 경배를 말로 표현하게 됩니다.

- 사랑하는 하나님, 당신은 나의 주관자이십니다. 나는 위대하고 능력 있는 하나님 앞에 엎드립니다.

- 사랑하는 예수님, 당신은 나를 위해 죽으셨습니다. 나는 당신을 사랑하고 경배합니다.

- 사랑하는 아버지, 당신은 너무나 깨끗하시고 거룩한 분이십니다. 주님께 예배드립니다.

우리는 또 다른 방법으로 조용히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경배하는 마음으로 묵상할 수도 있습니다.

성경 속의 예배의 실례

시편 95편은 예배의 시편도 세 부분으로 나눈다.

1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노래하며 우리의 구원의 반석을 향하여 즐거이 외치자

2 우리가 감사함으로 그 앞에 나아가며 시를 지어 즐거이 그를 노래하자

3 여호와는 크신 하나님이시요 모든 신들보다 크신 왕이시기 때문이로다.

4 땅의 깊은 곳이 그의 손 안에 있으며 산들의 높은 곳도 그의 것이로다.(주관하시는 하나님)

5 바다도 그의 것이라 그가 만드셨고 육지도 그의 손이 지으셨도다.(창조주 하나님)

6 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7 그는 우리의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가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의 손이 돌보시는 양이기 때문이라

너희가 오늘 그의 음성을 듣거든

8 너희는 므리바에서와 같이 또 광야의 맛사에서 지냈던 날과 같이 너희 마음을 완악하게 하지 말지어다.

9 그 때에 너희 조상들이 내가 행한 일을 보고서도 나를 시험하고 조사하였도다.

10 내가 사십 년 동안 그 세대로 말미암아 근심하여 이르기를 그들은 마음이 미혹된 백성이라

내 길을 알지 못한다 하였도다.

11 그러므로 내가 노하여 맹세하기를 그들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도다.

1. 선포 : 시인은3절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위대한 진리를 배우고 선포하고 표현하기를

"여호와는 크신 하나님이시요, 모든 신위에 크신 왕이시로다.” 라고

하나님의 크심과 모든 신위에 왕이시며 위대하심을 선포 하고 있습니다.

2. 설명 : 이 시편 저자는 “위대하신 하나님”이라 부를 때 무슨 뜻으로 했을까요?

어떻게 이 진리를 알 수 있을까요? 그가 말한 위대함을 다섯 가지로 보면

- 창조주 하나님(5절): 바다도 그의 것이라 그가 만드셨고 육지도 그의 손이 지으셨도다.

- 주관하시는 하나님(4절): 땅의 깊은 곳이 그의 손 안에 있으며 산들의 높은 곳도 그의 것이로다.

- 돌보시는 하나님(7절): 그는 우리의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가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의 손이 돌보시는

양이기 때문이라 너희가 오늘 그의 음성을 듣거든

- 부르시는 하나님(8절): 너희는 므리바에서와 같이 또 광야의 맛사에서 지냈던 날과 같이 너희 마음을

완악하게 하지 말지어다.

- 징계하시는 하나님(10, 11절):

10. 내가 사십 년 동안 그 세대로 말미암아 근심하여 이르기를 그들은 마음이 미혹된 백성이라

내 길을 알지 못한다 하였도다.

11. 그러므로 내가 노하여 맹세하기를 그들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도다.

3. 적용 : 모든 진리는 적용이 있다. 저자는 하나님은 위대하심에 대하여 세 가지 적용을 하고 있습니다.

- 1절에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노래하며…” 바로 우리는 하나님을 찬양하라는 적용을 해주고 있습니다.

- 2절에 “우리가 감사함으로 그 앞에 나아가며…” 감사하므로 하나님 앞에 나가길 적용하고 있습니다.

- 6절에 “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하나님 앞에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예배는 하나님을 향해 할 수 있는 인간의 위대한 행위로 우리는 요약할 수 있습니다.

사42:8: 나는 여호와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여호와 하나님은 스스로 계신분이시며 피조물이 아닌 온 우주 만물의 창조자신 초월적이시며 절대적이시며 모든 것이 가능하신 높고, 위대하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그러기에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온 우주 만물의 찬송과 영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십니다. 영원한 사랑이 되시며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주님을 기뻐하는 마음을 가지고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예배해야 합니다.

사:43:21: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드신 목적은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우리를 창조 하셨다습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을 예배 하라고 우리를 만드셨습니다.

“인간의 최고의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그를 영원히 즐거워하는 것 곧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교사가 가져야 할 목표에 대해서 함께 나누어 보았습니다. 짧게 요약해보면

교사가 어린이에게 가져야 하는 목표에서는 그리스도를 영접할 기회를 모든 어린이에게 주는 것과 그 어린이가 구원의 확신을 갖도록 인도하는 일과 그들로 하나님의 일을 하도록 세우는데 있음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교사인 자신이 가져야 할 목표에서는

- 우리는 하나님을 진실한 것을 보시는 분으로 보아야 합니다.

- 우리는 하나님을 더욱 더 개인적으로 알아야 합니다.

- 우리는 무엇이든지 어떤 경우에도 하나님께 초점을 두어야 합니다.

• 말씀을 읽을 때

• 기도할 때

• 어떤 문제를 당면했을 때

• 예배를 드릴 때

- 우리는 신령과 진리로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너 하나님의 사람아 당신은 교사입니까?

교사 당신은 순종의 사람!

사명을 귀히 알면 존귀케 하시고 사명을 위해 살면 책임져 주십니다.

사명을 위해 사는 교사인 당신은 다음세대를 살리는 진정한 복음의 전달자입니다.


교사교육 동영상이 유튜브에 올려 집니다.

유튜브 검색어에 김꽃심을 치고 들어오시면 주일학교 오시면 함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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