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02 너! 하나님의 사람아 당신은 교사입니까? 12


샬롬 한 주간 평안 하셨습니까?

지난주까지 중생아를 위한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지난 주 부터 교사의 자원에 대해 알아보고 있는데요

오늘은 그 두 번째 시간으로 말씀을 보는 눈 관한부분에 대해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말씀을 보는 눈

말씀을 옳게 분별하는 것이 성경교사의 우선된 직무이다.

말씀을 옳게 분별하는 것은 교사의 직무이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것이며 성서는 그 자체가 분별의 실례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성경은 구약과 신약 크게 둘로 구분하고 있다.

1. 구약과 신약

구약은 그리스도의 오실 것을 예언했고, 신약은 그리스도의 오심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구약은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통해 얻는 구원을 미리 그리고 있으며, 신약은 그의 죽으심과 죽으시는 목적과 의미와 그로 인해 제공되는 구원에 대해 말하고 있다. 구약은 현세의 삶에 있어서 하나님의 공의와 자비를 강조적으로 나타내지만, 신약은 현세의 삶에 대해 야기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영생에 관해서 더 크게 강조고 있다. 우리에게는 구약과 신약에 대한 메시지 모두가 반드시 필요하다. 하지만 신구약의 메시지는 옳게 구분 되어져야 한다.

2. 율법과 은혜

이스라엘은 나라가 형성될 때부터 모세의 율법 아래에서 시작 되었다.

이 율법은 국법 제사법 도덕법 이렇게 세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었다.

1) 국법 : 나라가 없어질 때에 법의 영향력은 더 이상 필요 없게 된다.

2) 제사법 : 그리스도의 죽으심으로 이미 완성되었다.

3) 도덕법 : 십계명과 그 밖의 도덕적 율례에 관한 법이다.

이스라엘 백성의 마음에는 끊임없는 두려움이 있었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 율법의 요구대로 살 수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완전하신 하나님의 아들만이 하나님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었다

갈라디아서 3장:24-25절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23.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는 율법 아래에 매인 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느니라 24. 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초등교사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라. 라고 말씀 하고 있습니다.

죄인이 그리스도를 영접하면 그는 이제 더 이상 율법 아래에 있지 않고 은혜 아래에 있게 됩니다.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음이라 로마서 6장14절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그에게 사모하는 마음을 부어 신약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의 뜻을 따를 힘을 준다.

그는 구원의 한 부분에 대한 의무로서 이를 행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에 근거하여 순종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하여 은혜는 율법이 요구하는 바를 만들어 내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 수 있는 힘은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입니다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 후서 12장9절

3. 죄인과 성도

은혜에 근거하여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지 않은 사람은 모두 영원히 버려진 상태임을 깨달아야 한다. 그들은 구원의 길을 가르침 받아야 하며 그리스도를 영접할 기회를 얻어야 한다.

참 신자들은 모두 거듭났으며 성경에 의하여 성도들' 이라고 불리게 됩니다.

고린도전서 1장2절 내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너희가 각각 이르되 나는 바울에게, 나는 아볼로에게, 나는 게바에게, 나는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한다는 것이니

그들은 말씀에 의해서 구원의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그 밖의 많은 진리들을 가르침 받아야 하며, 그와 동시에 성령 충만한 생활에 관해서, 은혜 안에서의 성장에 관해서, 주님을 섬기는 일에 관해서도 배워야 합니다. 구원받은 어린이들 또한 성도들이며, 그들에게도 동일한 진리들을 가르쳐야 한다.

4. 육적인 그리스도인과 영적인 그리스도인

유감스럽게도 정말로 거듭난 많은 신자들이 아직도 육적인 상태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젖먹이에 불과하다고 말 할 수 있습니다.”

고전 3:1-2: 1. 형제들아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 아이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 2. 내가 너희를 젖으로 먹이고 밥으로 아니하였노니 이는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였음이거니와 지금도 못하리라

그들에게는 말씀을 '밥'으로가 아니라 '젖' 으로, 꾸준하고 다정하게 먹여야 한다.

만일 그들이 고집불통이 된다면 하나님은 그들을 순종의 생활로 이끄시기 위하여 징계하신다는 사실도 경고해 주어야만 한다(히 12:5, 11),

5.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 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11. 무릇 징계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 받은 자들은 의와 평강 열매를 맺느니라

모든 교사는 구원받은 어린이 하나하나가 하나님께 완전히 헌신하는 생활을 하도록 이끌어 주며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주는 일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

갈 5:16, 22-25:

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욕심 이루지 아니하리라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희락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양선충성 23. 온유절제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탐심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25.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이 목적을 이루어 가기 위해서 교사는 늘 기도해야 합니다

에베소서 3:14-19

14. ○이러므로 내가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족속에게 15. 이름을 주신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비노니 16. 그의 영광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오며 17.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시옵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18.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사랑을 알고 19.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육적인 그리스도인을 영적인 그리스도인으로 취급하여 가르치거나 영적인 그리스도인을 육적인 그리스도인으로 취급하여 가르친다면 큰 잘못이다. 육적인 그리스도인은 아직도 자기의 고집대로 살려는 신자이다.

그의 태도, 행동, 말씨 등을 보면 그는 아직 세상의 여러 가지 육신적인 것들을 즐기는 사람임을 알 수 있다.

영적인 그리스도인은 자기 본위의 생활을 극복한 신자이다.

영적인 신자는 자기 생활의 모든 부분을 하나님이 뜻대로 지배하시도록 맡기며 산다.

그는 여러가지 영적인 일들을 즐기고 있으며, 말씀의 깊은 교훈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다.

5. 그 밖의 진리들

성경은 그 밖의 중요한 주제들에 관한 교훈으로 가득 차 있다.

성경 속에는 유대인에게 해당되며 이방인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진리들이 있다.

또 특별히 남자들에게 주는 교훈이 있고 여자들만을 위한 교훈이 있으며, 결혼한 사람과 미혼자, 부모와 자녀들에게 해당되는 교훈으로 구분되어 있다.

성경에는 예언도 있고, 역사도 있고, 전기(일대기)와 교리와 권면과 기타의 주제들이 있다.

이와 같은 구분을 우리가 분명히 구별하며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

너 하나님의 사람아 당신은 교사입니까?

교사인 당신은 반석 같은 믿음으로 증거를 만들고 말씀의 진리를 가지고 다음 세대를 위해 길을 열어가는 안내자입니다.

감사합니다.

강의안은 안양성은교회 홈페이지로 오시면 함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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