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4.15(목) "은혜로 충만했던 하나님의 사람들을 넘어뜨린 죄의 권능"


누가 이 사람들(노아, 롯, 다윗 히스기야)이 갖고 있는 은혜보다 더 큰 은혜를 소유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누가 이 사람들보다 더 깊이 하나님을 맛보고 하나님의 길을 경험하며, 하나님의 사랑의 달콤함을 맛보고 하나님과 교제를 나누었겠습니까? 누가 이 사람들보다 죄를 대적하거나 마땅히 감당해야 할 의무를 지키는 데 더 나은 조건을 갖고 있겠습니까? 그러나 우리는 그들이 얼마나 비참하게 죄악에 떨어졌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기도>

죄는 큰 은혜를 누렸던 하나님의 사람들도 넘어뜨릴 정도로 큰 힘이 있음을 잊지 않고 깨어 죄악된 마음을 경계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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