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5.3(월) "말씀은 젖이자 단단한 음식입니다"


말씀은 젖이자 단단한 음식입니다. 왜냐하면 모든 부류, 온갖 다양한 수준의 신자들을 먹이고 자라게 하기 때문입니다. 또 말씀은 씨앗이자 씨앗에 붓는 물입니다. 이 물로 인해 씨앗은 자라 열매를 맺습니다. 성찬 규례는 주의 죽으심을 기억하고 성도들 상호간의 사랑을 실천함으로써 우리의 신앙을 강화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정해진 의식입니다. 성도들의 교제는 믿음과 사랑과 순종을 통해 서로를 세우는 역할을 합니다. 여기서 덧붙일 중요한 사실이 하나 더 있습니다. 곧 하나님은 자신이 제공한 이 도움을 우리가 무시하지 않기를 바라고, 의도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주어진 수단들을 사용하도록 지속적으로 촉구하신다는 것입니다.


<기도>

말씀과 성찬과 성도간의 교제 등을 통해 믿음과 순종에 있어서 더욱 자라고 성숙하게 하옵소서. 언제나 우리의 길이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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