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8.4(수) "내재하는 죄는 신앙 고백자들의 나쁜 본보기를 통해 사람들을 부패의 길로 이끕니다."


내재하는 죄는 신앙 고백자들의 나쁜 본보기를 통해, 사람들이 처음에 가졌던 열심과 거룩함으로부터, 곧 처음 믿음과 처음 사랑과 처음 행위로부터 퇴보하도록 죄의 효능과 속임을 발휘할 유리한 기회를 장악합니다. 처음에 하나님의 길에 서 있었을 때, 사람들은 자기들과 함께 하나님의 은혜에 참여하고 있다고 믿는 사람들을 깊이 공경합니다. 이런 사람들을 사랑하고 공경하는 것이 그들의 의무입니다. 그러나 얼마 후 자기와 동행했던 사람 가운데 많은 이들이 변덕스럽고 부정직하다는 것을 알고 그들을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대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여기서 죄는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게 됩니다. 그리고 서서히 사람들을 장악하여 다른 사람들을 따라가도록 만듭니다. "다른 사람들은 이 길을 잘도 간다. 그렇다면 왜 우리라고 그렇게 해서는 안 되는가?" 이것이 많은 사람의 내면의 생각이기 때문에 죄는 그들 속에서 효과적으로 역사합니다. 따라서 죄는 속임을 통해 신앙 고백자의 세대를 부패의 길로 이끕니다.


<기도>

죄의 속임을 잘 분별하며 죄의 기준이 낮아지지 않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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