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25(화) "총체적 순종"

최종 수정일: 1월 26일

이번에 살펴볼 죄를 죽이기 위한 두 번째 지침은 총체적인 순종을 위한 진실함과 부지런함이 없으면 혼란하게 하는 욕심을 죽이는 일은 있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진실함은 인격과 관련되어 있고, 부지런함은 죄를 죽이는 일 자체와 관련되어 있는 요소입니다.. 친구여, 그대는 기도나 성경읽기를 게을리합니다. 그대는 지금 그대를 괴롭히고 있는 정욕과 다른 부류에 속하는 일들에 대해서는 의무를 무시하고 게을리합니다. 이것은 결코 작은 죄가 아닙니다. 현재 그대를 신음하게 만드는 악보다 결코 작은 것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다른 죄들을 위해서도 피를 흘리셨습니다. 그런데 왜 그대는 다른 죄들을 대적하려고 하지 않습니까?.. 그대의 양심이 죄 아래에서도 평안하다면, 아마 그대는 죄를 내버려 둘 것입니다. 죄가 그대를 불안하게 만들지 않는다면, 역시 죄를 불안하게 만들지 아니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대는 하나님이 이런 위선적 노력을 인정해 주실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누구든 자신의 일을 하면서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의 일은 총체적인 순종함에 달려 있습니다. 현재의 괴로움을 벗어나기 위해 하는 일은 그들 자신의 일에 불과합니다.


<기도>

특절한 죄만 죽이는 것이 아니라 총체적 순종을 위해 싸우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조회수 2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자신이 기뻐하는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는 것은 하나님의 고유한 특권이자 주권이기에 하나님은 모든 사람 중에서 구원하실 자들을 주권적으로 부르시고 의롭게 하시며, 자신이 기뻐하는 자들에게 평안이 있으라고 말씀하시고, 자신이 기뻐하는 자들에게 은혜를 베푸십니다(롬9:18). 하나님은 모든 사람 중에서 자신이 원하는 자를 부르시고, 자신이 원하는 자를 거룩하게 하

죄의 뿌리 곧 내재하는 죄와 관련해서든 아니면 죄가 표출되는 경우와 관련해서든 하나님이 죄책에 대해 마음을 불안하게 만드시는 경우에, 하나님이 말씀하시기 전에 스스로 평안하다고 말하지 말고 하나님이 영혼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경청하도록 유의해야 합니다. 이 지침을 지키는 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 지침을 지키지 못해 사람이 자신의 영혼을 속이는 것은 참으로

우리는 자신을 낮추고 겸손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을 정도로 우리 자신에 대해서는 충분히 알고 있지만, 하나님에 대해서는 참으로 아는 것이 적습니다. 이런 생각 때문에 지혜자인 솔로몬도 자신에 대한 이해를 다음과 같이 표현합니다. "나는 다른 사람에게 비하면 짐승이라 내게는 사람의 총명이 있지 아니하니라 나는 지혜를 배우지 못하였고 또 거룩하신 자를 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