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6(목) "철학자들과 교황주의자들의 죄죽임"


우리는 세네카, 툴리, 에픽테투스와 같은 철학자들이 죄 죽이는 일에 대해 설명하는 내용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세상과 자아를 경멸하는 것에 대해, 과도한 모든 욕망과 정열을 규제하고 극복하는 것에 대해 무척 감동적인 강론을 펼쳤습니다. 그러나 그들 대부분의 삶은 그들의 준칙이 참된 죄 죽이기와는 얼마나 거리가 먼 것인지 역력히 보여 주었습니다. 그것은 표지판 위에 그려진 태양이 창공에 떠 있는 태양과 다른 것만큼이나 다릅니다. 표지판 위의 태양은 빛도 없고 열도 없습니다. 그들 가운데 루시앙이 그들이 어떤 사람들인지를 충분히 보여주었습니다. 그리스도의 죽음 없이는 죄의 죽음도 없습니다. 우리는 로마 가톨릭 곧 교황주의자들이 죄 죽이는 일을 어떻게 시도했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교황주의자들은 서약과 고해성사와 보상적 공로를 통해 죄를 죽이려고 시도합니다. 그러나 저는 감시 바울이 의의 문제에 있어서 이스라엘에 대해 말하고 있는 내용(의의 법을 따라간 이스라엘은 율법에 이르지 못하였으니 어찌 그러하냐 이는 그들이 믿음을 의지하지 않고 행위를 의지함이라-롬9:31-32)을 교황주의자들에게 적용시켜 말하고 싶습니다. 우리 가운데서도 자기의 깨달음과 각성된 양심에 순종하여 죄를 버리려고 시도하는 자들도 모두 이와 똑같은 상태와 상황 속에 있습니다. 그들은 죄 죽이는 법을 따라갔으나 결코 죄를 죽이지 못했습니다.. .죄를 죽이는 것이 의무이기는 하지만 하나님의 방법에 따라 이행되어야 합니다.. 성령만이 죄를 죽일 수 있다는 사실을 앞에서 이미 증언했습니다.


<기도>

성령충만을 의지하며 더 경건한 삶을 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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