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3.17(수) "변명을 통해 죄를 가볍게 여기도록 만든다"


이 변명은 죄의 속임과 궤계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진실로 악은 포기되어야 하고 영혼은 죄에 대해 깨어 있어야 하지만, 다른 사람들, 심지어는 하나님의 성도들의 삶 속에서 악을 포기하고 죄에 대해 깨어 있는 모습을 보는 것이 쉽지 않다. 과거 성도 가운데 참으로 많은 자가 죄에 떨어지고 말았다." 이런 변명을 통해 죄는 영혼 속에서 정체를 숨기고 계속 활동을 하게 됩니다.


우리가 적절히 대처하는 죄의 속임은 얼마나 적을까요?


<기도>


죄는 수 없이 많은 변명과 합리화를 만들어 냄으로써 죄에 대해 가볍게 여긴다는 것을 잊지 않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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